전체검색

사이트 내 전체검색

소식마당

성명/보도자료

[취재요청]1400707_과적전시회 취재협조요청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운영자
댓글 0건 조회 3,521회 작성일 14-07-07 18:41

본문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xml:namespace prefix = "v" ns = "urn:schemas-microsoft-com:vml" />화물연대본부


주소 :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739-4 2/전화: 02-2635-0786 /팩스: 02-2634-3716 /e- mail:hwamul1027@gmail.com


날짜 : 201477() / 받는 이 : 각 언론사 사회부 노동담당, 국토부 출입 기자


담당 : 심동진 화물연대 사무국장 (010-3055-0262)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1. 정론 보도를 위해 노력하시는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도로위의 세월호화물차 불법과적 근절을 위한 사진 전시회


일시 : 201478(), 9() 오전 9~ 11


장소 : 국회 의원회관 2층 로비


주최 : 새정치민주연합 이미경 의원


주관 : 화물연대, 세월호참사 국민대책회의


 


1. “세월호 참사로 인해 어느 때보다 국민의 안전 문제가 국가적 관심사가 되고 있으며 우리 사회 곳곳의 또 다른 세월호 참사를 막기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음.


 


2. 도로운송 분야 역시 화물차 사고로 한 해 국민 1,200명 이상 하루 3.5명꼴로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고속도로 사고 사망자 중 38%가 과적과 적재불량으로 인한 사고 희생자임. 이처럼 도로 위의 세월호사태가 매일 벌어지고 있는 실정임.


 


3. 이는 과적으로 내모는 구조적 문제와 더불어 과적을 양산방치하고 있는 법 제도의 문제에 기인하고 있다는 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음. 이에 죽음으로 내몰리는 국민의 안전과 죽음을 향한 질주를 강요당하는 화물노동자의 권리보장은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사안임.


 


4. 세월호 참사는 국민 안전을 위한 법제도 및 사회개혁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교훈을 우리 사회에 던져주고 있음. 이런 점에서 이번 사진전은 세월호 대책회의의 지향과 다르지 않기에 세월호참사국민대책회의와 공동 주관하게 됨.


 


5. 이미경의원 주최로 개최되는 이번 사진전을 통해 과적의 구체적 실태 및 피해, 과적의 원인과 해결을 위한 법제도 개선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람.

첨부파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