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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8 [안전운임 조합원 소식지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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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화물연대본부
댓글 0건 조회 4,973회 작성일 20-12-18 21:22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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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집 지도부 서울 상경투쟁 시작, 자본편향안 표결 강행 시 투쟁돌입

 

결국 제출된 운임삭감안, 화물연대 책상 뒤엎고 교섭장 퇴장

1218일 진행된 19차 안전운임위원회에서는 공익위원들의 심의촉진안이 제출되었습니다.

심의촉진안 : 주체 간 합의를 위해 공익위원안 제출 전 공익위원들이 구간이나 범위를 제시하여 합의를 유도하는 안

화물연대에서는 심의촉진안 제출 전에 공익위원을 만나 올해 안전운임 인상의 필요성과 현장안착의 중요성을 1시간에 걸쳐 설득하였습니다. 그러나 공익위원들은 자본편향적인 안을 제출하였고 화물연대는 공익위원의 중립성 상실에 강력한 문제제기를 하며 책상을 뒤엎고 교섭장을 박차고 나왔습니다.

 

중집 지도부의 거센 항의와 구호에 회의장 도망치듯 빠져나간 화주!

화물연대 지도부는 서울로 상경하여 회의장 앞 선전전을 진행하며 투쟁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오늘 교섭위원 퇴장 이후 중집 지도부는 위원회 장소를 봉쇄하고 거센 항의와 구호를 이어갔습니다. 중집들의 투쟁과 대치상황이 길어지자 화주 대표위원들은 쫓기듯 회의장을 빠져나갔습니다. 중집 지도부는 회의장을 점거하고 공익위원들에게 강한 항의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숫자놀음으로 화물노동자 생존권 박탈하는 공익위원 규탄한다!

공익위원들과 국토부는 화물연대가 수십번의 회의에서 현장자료와 근거까지 제출하며 제기했던 내용을 하나도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운송사 수수료 징수문제나 실질 소득 하락 문제에 대해서도 인정을 했지만 아무것도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현장에 대해 전혀 모르는 공익위원들이 오로지 숫자놀음으로 화물노동자의 생존권을 좌지우지 하는 것을 절대 좌시하지 않겠습니다. 이어지는 교섭과 투쟁에 조합원 동지들의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공익위원 심의촉진안


 

 일반 컨테이너

시멘트

화물연대 제시 소득 인상율

11%

21% 

화주 제시 소득 인상율

 - 8.6%

0% 

심의촉진안 (범위)

 (-1.19%) ~ (+7.38%)

 (+1.48) ~ (+6.09%)


교섭경과 및 향후일정

(경과)

12/11 - 컨테이너,배후단지,환적화물 운영위원회

12/14 - 18차 안전운임위원회, 컨테이너 운영위원회

12/15 시멘트, 컨테이너, 환적화물 운영위원회

12/16 시멘트, 배후단지, 컨테이너 운영위원회

12/18 19차 안전운임위원회, 컨테이너,시멘트 운영위원회

 

(향후일정)

12/19~20 시멘트, 컨테이너, 배후단지, 환적화물 운영위원회

12/21 20차 안전운임위원회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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