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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복남열사 Home > 열사추모마당 > 故 최복남열사






 


 

    

      [약력 및 주요활동]

- 1960년 5월 8일 생

- 2002년 6월 화물연대 가입

- 2002년 10월부터 2003년 5월까지 부산지부 김해지회장으로 활동

 

[경과 보고]

故 최복남 열사는 2003년 5월 화물연대 파업과정 중, 5월 7일 오전 부산 김해인터체인지에서 선전전을 진행하던 중 불의의 교통사고(화물차에 매달려 50m가량 끌려감)로 사망하셨다.

열사께서 사망하신 5월 7일은 열사의 결혼기념일, 그리고 바로 다음날은 열사의 생일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사께서는 화물노동자들의 열악한 삶을 알려내고 파업동참을 호소하는 선전전을 진행하다 교통사고로 유명을 달리 해 주변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故 최복남 열사의 장례는 2003년 5월 10일  전국화물노동자장으로 거행 되었으며, 시신은 솥발산 열사묘역에 안장되었다.



<추모의 글>

언론에서 우리를 폭도라고 합니다.
정부에서는 주동자를 색출해서 엄중 처벌하라고 합니다.
그러나 당신은 굴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남보다 앞장서서 투쟁의 최선두에 섰습니다.
얼마전 불의의 교통사고로 인해 물적 심적으로 엄청난 고통을 겪으면서도 당신은 웃음을 잃지 않았습니다.
사측의 횡포로 인해 책임보험마저 실효가 되어 피해자 보상금 마져 마련하지 못해 말없이 눈물을 흘리던
당신이었습니다.
당신을 걱정하는 동지들에게 괞찬다고, 오히려 힘내라고 용기를 북돋아 주던 당신이었습니다.
당신은 언제나 낮은데로 임하여야 한다는 말을 신조로 삼고 활동해오셨습니다.
우스개 소리로 던지던 한마디, "쑤그리" 단순히 한 마디의 농담이 아니라, 언제나 낮은데로 임하자는
말의 또 다른 표현이었습니다.
이제 당신의 그모습을 더 이상 볼수가 없습니다. 항상 웃는 얼굴로 우리에게 힘을 주던 당신을 이제는 더 이상 볼수가 없습니다. 오늘 따라 유달리 비가 많이 내리고 있습니다.
박상준 동지를 떠나 보낸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우리는 또 한 사람의 소중한 동지를 우리의 가슴에 묻습니다. 동지여, 고이가소서. 이제는 착취와 억압이 없는 곳에서 편안히 쉬십시요.
동지의 뜻 이어받아 반드시 화물악법 철폐와 생존권 쟁취를 이뤄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신 한 번 불러 봅니다.

최복남 동지여!!!

 

 
화물연대 2007/09/07 
연대사랑  :  최복남 동지여, 열사여 고이 가소서... / 2003.09.30
화물연대 2007/09/07 
715*900  :  열사님에 사진을보니 열사님의 마지막 날이 생각납니다 / 2003.10.08
화물연대 2007/09/07 
이승일  : 당신의 열정을 이어받아 끝까지 투쟁할것을 다짐 합니다.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03.10.09
화물연대 2007/09/07 
거북이  :  편히 쉬시오서소!!! / 2003.10.13
화물연대 2007/09/07 
박종안  :  참으로 안타까운이 평소 말수도없이 피식피식 웃음으로 답하시더니 이렇게도 허무하게 ㅎㅎㅎ춥지요  그러나 그곳에 같이 잠드신 열사들과 함께 두런두런 이야기 나누시고 이다음에는 좋은 곳에 태어나 이승에서못한것 다누리고 사시길 바랍니 / 2003.10.15
화물연대 2007/09/07 
박종안  :  최복남동지 겨울이라 춥지요 꼭데기라서 더욱더 춥지요 그래도 항시 잊지 않고 있습니다 그럼 또 들리지요 / 2004.01.12
화물연대 2007/09/07 
손상진  :  형님! 한나라당사에서 삭발 단식 투쟁한지가 엊그제같은데 동생이 멀리 어디 다녀온사이에 형님은 이 세상 사람이 아니구려 세상 참 부질 없소 안그런교 살 면 얼마나 살았다가 간다고 세상 인심 바뀌어 없는 형님만 야속다 편히 쉬 / 2004.01.18
화물연대 2007/09/07 
박종안  : 성님 비가오는데 거기는 어때요 방수나 잘되나 모르겠네 비가 스며들면 추울긴데 2기지도부 선거를 합니다 아시지요 잘지켜보고 돌보시고 아셨지요 그럼 편히 쉬시고요 또들르지요 / 2004.02.21
화물연대 2007/09/07 
백수현  : 자네에게 정말미안 하네 자네를 보내고 나서 나름대로 자네가족한테 해준게 없구려 ( 정민.성민) 우리순이 .자네장모님 .모두 잘지네고 있다네 자네가족 걱정은 말고 편히 쉬게나 참 지금 봄기운이 도네 자네가 잠든 솔밭산도 / 2004.03.24
화물연대 2007/09/07 
오성렬  : 살아 있는`자`들이여 산`자`들의 몫을 다하자.
화물연대 2007/09/07 
기용환  : 봄비가 내립니다. 5월에 함성이 귀에 쩌렁쩌렁들리는 듯 합니다. 우리에게 좋은 일만 있게 해 주이소! 그리고 편히 쉬십시오. / 2004.04.27
화물연대 2007/09/07 
백수현  :  자네기일이 내일모래인데 내없더라도 슬퍼하지 말게 몇일있어면 자네의 추모제가 있네 이때 만나보세나 / 2004.05.05
화물연대 2007/09/07 
백수현  : 오늘이 자네 추모제가 있는 날이여 복남아 헌데 하늘도 슬퍼 비가 내린는구면 한번 보게나 / 2004.05.09
화물연대 2007/09/07 
천춘배  : 형님 지금 비가옵니다.비가오니 형님 생각이 많이 납니다.그리고 이번6/13대회를 형님도 천상에서 보셨죠? 형님 해 낼테니 지켜봐주세요..편히쉬십시요..달마가 형님을 생각하면서.... / 2004.06.17
화물연대 2007/09/07 
욕쟁이  :  어느덧뜨거운여름이가고선선한가을이왔다네친구야자네아들들은잘커고있다네요즘기름값이천정부지로오르니더러워서못하겠네자네와소주잔을기울이던게엇그제같은데벌써일년하고도4개월이나지났다네보고싶다친구야 / 2004.09.12
화물연대 2007/09/07 
정진남  : 동지는 간데없고 깃발만......희미해져가는 기억속에 열사들의 죽음이 헛되지 않기를 가슴속 깊이 우러러 되새겨 봅니다. 편히 쉬소서 동지여... / 2004.09.18
화물연대 2007/09/07 
백수현  : 벌써 가을의 문턱이구려 솔밭산도 이젠 쌀쌀하겠구면 자네가고 지금 동지들은 불굴의 의지로 힘들지만 열사의 정신으로 동지들은 힘찬 투쟁을 한다네 화물연대를 지켜 보게나 내일 모래가 추수감사제 추석 이라네 잘있게나 / 2004.09.23
화물연대 2007/09/07 
박정상  : 1년 6개월 가까운 시간이 지났습니다. 지회장님의 웃는 모습을 보던게 엊그제 같은데,,,오늘따라 유난히 보고싶군요. 형님 정말 보고 싶습니다. 이말 밖에 할말이 없군요. / 2004.10.06
화물연대 2007/09/07 
백수현  : 이 한해도 마무리를 할때가 되었네 솔밭산도 한해를 마무리 할란가 할려면 잘하게 잘보내게 열심히 투쟁을 하고 있다네 여기는 든든하니까 지켜나 보게나 / 2004.12.09
화물연대 2007/09/07 
백수현  : 새로운한해가 시작되었네만 못가서 미안하구면 너무 화내지 말게 오늘도 하루해는 지고 내일도 태양은 솟아 나겠구면 추워면 따뜻한양지에서 언 몸좀 녹이게 산속은 많이 추울께다 옆에 친구들일랑 솔밭산을 한바퀴뛰어 보게나 / 2005.01.06
화물연대 2007/09/07 
백수현  : 자네가 사랑하던 성민 정민 자네처 할매 모두 건강하게 지네고 있다네 가족은 걱정 말게 화물연대동지들이 다 자네 가족을 화물연대 가족처럼 생각을 한다네 그러니 여기는 걱정말고 편히쉬고 있게나 / 2005.01.06
화물연대 2007/09/07 
김달식  : 동지의 마지막 모습이 눈에 아른거립니다. 함께 조직해보겠다고 여러 현장에서 함께 싸웠던 모든것이 이젠 기억으로만 남아있네요 부디 좋은곳에서 우릴 지켜봐 주세요 동짐의 정신을 계승하여 꼭화물노동자들이 꼭 인간다운 세상을 만들어 / 2005.01.15
화물연대 2007/09/07 
김 달식  : 얼마전 형수님과 어린 조카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추운날 어렵게 살아가시는 모습을 보고 가슴으로 많이 울었습니다. 하지만 절대 소외되지않도록 신경쓸께요 큰 힘은 없더라도 자주 연락하고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 2005.01.15
화물연대 2007/09/07 
....  : 얼마전 어머님 산소에 갔다가 당신이 잠들어 계신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당신이 투쟁할때 옆에서 방관만 했습니다 당신이 잠든 곳에서 아들과 기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아들이 물었습니다 누구냐고 아빠와 같이 일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일 / 2005.01.29
화물연대 2007/09/07 
! ! ?? !    : 사랑해요! 고마워요! 동지들이여! 끝까지 지켜 주시옵소서! 투쟁~! / 2005.02.12
화물연대 2007/09/07 
박종안  : 안녕하신지요 복남이 형님 이제 내일이면 3월로 접어드네요 멀리서 찾아 보지도 못하고 이렇게 이렇게 그냥 글로나마 뛰워봅니다 / 2005.02.28
화물연대 2007/09/07 
박종안  : 춥지요 그래도 이제는 봄기운이 드나봐요 오늘은 반팔을 입고 일했어요 ㅎㅎㅎ 덥더라고요 그곳은 어때요 산이라서 춥지요 그래도 곳곳에 여러 동지들이 함께 계시니 덜 춥지요 미안해요 그냥 미안하다는 말 뿐이네요 / 2005.02.28
화물연대 2007/09/07 
박종안  :  오늘은 비가와요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니 어때요 보기가 좋와요 축축하지요 삼겹살에 소주한자 ㅎㅎㅎ 저는 술은 못해도 술자리에서 같이 최선을 다해서 고객이 오케이 할때까지 / 2005.07.11
화물연대 2007/09/07 
박종안  :  아~~~~차 형님아 사랑해요 ㅎㅎㅎ 동지들 건강하라고 힘 불어너 주시와요 그럼 안녕 / 2005.07.11
화물연대 2007/09/07 
박종안  : 형님아 반가반가 요즘 날씨 허벌나게 더워요 형님아는 어때요 시원하지 ㅎㅎㅎ 그래도 더워도 같이 땀내면서 도란도란 샤워장에서 고추 내놓고 놀때가 좋왔다 그지 자우지간 잘지켜봐줘요 / 2005.07.25
화물연대 2007/09/07 
박종안  : 나 오늘 이틀째 일하고 들어와서 아이들과 집사람이랑 탄천에서 운동하고 샤워 대기중 나가 집에서 워낙 기를 못 피우고 살자누 죄인 아닌 죄인아니오 ㅎㅎㅎ 그래도 형복하지 끝까지 가족이라도 남아 줘서 / 2005.07.25
화물연대 2007/09/07 
박종안  : 안 그래요 다른 동지들 이혼 당하고 패인 아닌 패인의 길을 겉고들 있어요 그래도 나는 행복하자나 고맙고 그래서 열심히 살아요 형님아 솔밭산 잘 지켜라 알제 ㅎㅎ / 2005.07.25
화물연대 2007/09/07 
박종안  : 형님아 낮은 뜨겁고 밤은 외롭고 춥지 아이들과 휴가를 다녀왔다 백수가 왠 휴가냐고 그래도 넘 그러지 말아요 백수도 휴가를 휴가다 / 2005.08.04
화물연대 2007/09/07 
박종안  : 오늘도 어제부터 내리는 비가 계속해서 오고 있어요 어제는 관광버스와 추돌 ㅎㅎㅎ 그래도 이렇게 살았네요 직진하고 있는데 갑자기 죄회전 하면서 들이미는데 보도쪽으로 바짝 밀리면서 그래도 이렇게 형님아가 지켜줘서 살았어요 형님 미안해요 이렇게 살아서 언제인가는 좋은날이 오겠지요  / 2005.08.25
화물연대 2007/09/07 
一心  :  안녕하셨나요 설악산에 단풍이 물들었어요 집사람이랑 설악산 다녀왔어요 형님 계신 곳에도 단풍이 물들었나요 이제는 제법 설설하지요 찾아가서 뵙지도 못하고 그래요 미안해요 / 2005.10.02
화물연대 2007/09/07 
一心  : 조금 있으면 김동윤 동지도 가겠지요 형님아가 잘 보살펴 주이소 아셨지요 그럼 또 봅시다 / 2005.10.02
화물연대 2007/09/07 
오윤석  : 형님 편히 계신지요. 궁금 하군요 형님이 부탁 했던 많은 일들 형님이 도움이 필요 합니다 ,형님옆에갈때까지 죽도록 하겠읍니다. 추운겨울 편히 보네세요 / 2005.11.08
화물연대 2007/09/07 
박종안  : 와 ~~~~~~오늘은 영하 13.5도 체감은 21도라고 하네요 찬바람에 살속이 파이는 느낌 그래도 어린 낭자들 미니스컷트 차림이네요 형님아는 어때요 말은 없어도 빙그레 웃고 계신가요 ㅎㅎㅎ 요 밑에는 윤석이도 왔다 가고 그래 / 2006.02.03
화물연대 2007/09/07 
박종안  : 형님 미안핟다고 그렇게 말 해야 하는 이사람에 지금 심정을 아시나요 다시금 화물업에 종사를 한답니다 형님 항상 지켜 주시고 편히 잠드시기를 기원합니다 / 2006.04.02
화물연대 2007/09/07 
박종안  : 요즘은 통 들여다 보질 못하고 해서 죄송 스럽습니다 일 시작으로 하루하루가 바쁘게 지나 가네요 얼굴도 검게 그을리고 형님 확실히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노동을 해야 살아가는 맞이 난다니까요 기왕이면 형님과 함께 했더라면 하는 / 2006.04.15
화물연대 2007/09/07 
박종안  : 형님아 오랜 많이지 요즘 추레라 끌고 다닌다고 바쁘다 이제 손에 좀 익숙해지는 느낌이 온다 형님아도 함께 왔다리 갖다리 하면 좋은디 그리하지 못하고 좀 글타 그지 그래도 형님아 항상 형님 얼굴 잊어 불지 않고 찾아보고 하니 / 2006.05.21
화물연대 2007/09/07 
욕쟁이  : 자네가간지도 벌써3년이란세월이됬구만 / 2006.05.21
화물연대 2007/09/07 
욕쟁이  : 5월7일만3년인데 보고싶구나 이번추모제에갔더니 성민이정민이도많컸더만제수씨도잘있고 이번추모제땐 자네산소에는못가밨네 미안하이 그날조합원 아들결혼식이있어가직 / 2006.05.21
화물연대 2007/09/07 
천춘배  : 복남이형님. 부산 제트기 동지 조성환선배님이 형님곁으로 가고 또 전남지부 정재국동지가 형님 곁으로 갑니다 / 2006.07.10
화물연대 2007/09/07 
천춘배  : 정재욱동지는 형님이 천상에서 지켜 보셨지만 게시판에 올라온 모습에 투쟁의 땀내음이 베인 모습이 역력합니다 복남이 형님..함께 하였든 시간들이 마이 생각납니다 / 2006.07.10
화물연대 2007/09/07 
천춘배  :  태풍영향으로 전국이 어수선 합니다 저는 광양입니다 정재욱동지 조문을 하고 부산땅으로 갑니다 형님 보고잡네요..투쟁!! / 2006.07.10
화물연대 2007/09/07 
오윤석  : 형님 죄송 합니다. 김동윤 열사 1주기에 형님 모습만 보고 돌아 왔네요 높은 곳에서 바라보니 좋아요 우리에게 힘을 주세요. 요번 일 정리 되면 형님 한번 정식으로 뵈러 갈께요 / 2006.09.12
화물연대 2007/09/07 
곽인수  : 최복남동지의 죽음을 애도합니다.임금이 전부이다.노동자관리를 위하여 / 2006.09.12
화물연대 2007/09/07 
김영희  : (팔복)*슬퍼하는자는복이있나니*슬퍼하는자는복이있나니*슬퍼하는자는복이있나니*슬퍼하는자는복이있나니*슬퍼하는자는복이있나니*슬퍼하는자는복이있나니*슬퍼하는자는복이있나니*슬퍼하는자는복이있나니*슬퍼하는자는복이있나니**저희가영원히슬플것이오 / 2006.09.15
화물연대 2007/09/07 
오윤석  : 여기 서울의 날씨가 추워지고 있읍니다. 형님 편히 있지요 형수에게도 한번 가야 하는데 정말 미안 합니다. 형님 올해는 잘 할께요 / 2006.11.25
화물연대 2007/09/07 
박종안 : 오랜많이지요 이제 겨울이네요 춥지요 지금 또 다시 파업 여기저기 추위에 붉어진 얼굴로 다들 이리저리 부산하게 움직이고들 계시지요 저는 그냥 바라만 보고 있지요 멀리서 그리고 아주 가까이서 그냥 두손 놓고 마냥 가슴에 응어리 삮히지가 않아서 응어리를 풀고자 해도 너무나 깊이 박힌 응어리라서 쉽살리 풀리지가 안아요 영원히 풀수 없을지도 모르지 만 영희 형님도 오셨다 가셨네요 항상 건강들 하시옵길 바랍니다 멀리서 아우가 / 2006.12.03
화물연대 2007/09/07 
천춘배  :  행님. 행님이 항상 술 한잔 하면서 하시는말 쑤구리! 쑤구리! 마니 생각 납니다.행님 보낸지도 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 행님 보고 싶네요 사랑합니다.. / 2006.12.25
화물연대 2007/09/07 
박종안  : 또 한해가 가네요 그동안 어둡고 춥고 질턱한 곳에서 지켜봐 주시는 행님 항상 미안하고 죄 스런 맘 이루 말 할수가 없습니다 지금은 잠시 작업 대기중 인지라 짬을 내서 찾아 봅니다 행님 2007년 시작 종소리와 함께 기나긴 시 / 2006.12.31
화물연대 2007/09/07 
동생이  :  형 ,,아니 수구리 형,,,죽지 말고 지금 가치 하믄 얼마나 조을까,,,수구리 행님 가치 가이십다 행임이 생각하고 염원 한 그길,,내가 가치 갈래요,, / 2007.01.23
화물연대 2007/09/07 
박종안  : 행님아 이제 나가 트레일러 한지도 벌서 1년이다 참말로 세월이 빠르다 엊그제가 시작이다 싶었는데 벌서 1년 아직도 작업지 가면 어떻게 차를 대야 하나 항상 초보 열심이 산다고 열심이 한다고 왔다리 갖다리 하고는 잊는 데 힘들 / 2007.02.16
화물연대 2007/09/07 
백수현  :  벌써 추운겨울이 가고 남쪽하늘에는 따뜻한 봄기운이 전해오데 / 2007.03.03
화물연대 2007/09/07 
백수현  : 잘못키를 하는 바램에 짤려버렷네 왠지 봄비가 온대지를 촉촉하게 적시는구면 솔밭산에도 봄이 오고 있겠구면 자네가 하늘나라로 떠나간지 벌써 4년이란 세월이 흘려갔구만 자주 찿아보지도 못한 나를 욕하지 말게나 ?? / 2007.03.03
화물연대 2007/09/07 
욕쟁이  : 어이친구복남이 / 2007.05.03
화물연대 2007/09/07 
욕쟁이  오랜만일세자네가간지도어언4년이란세월이지낫구먼먹고살기급박해서자네산소에도한번가보지도못하고미안하이올해는한번가보도록하겟네벌서봄이다가고여름이다가오고잇다네 / 2007.05.03
화물연대 2007/09/07 
욕쟁이  : 컴맹이라미안하이성민,정민이도잘크고잇더만앞으로자주글을스겟네이마줄일가하네안녕 / 2007.05.03
화물연대 2007/09/07 
김지나  : 솥발산에서 님을 만나보겠습니다. 그리고,,,,,,. / 2007.05.04
화물연대 2007/09/07 
박종안  : 형님 항상 그냥 마냥 죄스럽고 그렇게 살고 있네요 미안합니다 이것이 우째 이렇게 참말로 그냥 고개를 어찌 들어야 할지 그렇네요 용서하셔요 아셨지요 이것이 사람 사는 세상인갑다 하고 형님이 그냥 용서하시고 이해도 하시고 그렇게 / 2007.05.08
화물연대 2007/09/07 
김영철  : 복남이 동지가 우리곁을 떠난지도 벌써 4년 동지의뜻을 이룰때 까지 화물 연대는 영원하리 동지여 저 승 에서라도 지껴봐주시길 가족 의 행 복 을 위해서라도 / 2007.08.23
화물연대 2007/09/07 
박종해  :  힘든길 많이 남아 있구만요 곁에서 지켜주길바라오 외롭게 있을 당신을 위해 화물연대를 꼭 지키리다 푹 쉬구 려 / 2007.09.06
도라꾸 2007/10/03   
쑤구리 성님 여긴 어지간히 바뿌답니다
지그들끼리 지지고 뽁고 난리가 아닙니다
그곳은 편안 하신지요
여러 동지들이 형님 곁으로 올라 가서 다들 잘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허긴 저도 이승에서 떠남 당신들 곁으로 올라 가니 말입니다
초뺑이 성님 재훈성님 올라가셔서 마니 시끄럽겠군요 하 하 하
조성환 어르신도 같이 계실것이고 정말 많은 동지들이 같이 하니 이젠 외롭지 않어리라 믿습니다
그 곳에서 대장은 누가 하나요
고마 우리 김해지회장 최복남 성님이 그곳에서 대장 하이소마
조성환 어르신은 고문? 쯤 되시려나
이승에 남은 인간들이 정신들을 못차리고 있습니다
꿈에라도 나타나셔서 지도 하고 가심이 어떠 하신지 ,,,,
형님 사랑합니다
저희들은 지켜만 보지 마시고 많은 꾸지람 바랍니다
염경규 2007/10/31 
복남이형님 아무리 불려봐도 내가할말이없습니다 당신이 가신지 벌서4년 김해지회는 당신이 원하는목표까지는안되고있지만 내가당신과 약속 꼭꼭 지켜가기위해열심히하고있습니다 편한히 잠들어지내기바람니다 내가아무리힘들어도 정민이 성민이 그리고 형수님 꼭지켜갈것입니다
단결투쟁 2007/11/07 
전 제주지회 사무차장 아들고영현 입니다...삼춘 그리고 아저씨들 11월16일 철도 화물 총파업 투쟁승리하고오세요......사무차장 아들 고영현이  올림
김대성 2007/11/27 
날씨가 점점 추어지는데 우리 복남님도 많이 추우시겠죠 우리모두 고 최복남님의 뜻을받들어 그날이올때가지 끝까지 투쟁하자
이철순 2008/03/0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한테 폭도라고 매도하는 쓰레기 언론, 보나마나 罪선일보겠지요,  자자손손 그 죄를 어이 다 받으려고....
황학출 2008/06/06 
우리도최복남동지의정신을받어러더욱드전진합시다.그러나최복남동지는간대업고화물연대깃발만벌럭입니다
자유 2008/06/11   
여기가서 댓글 달고 오삼...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2&sid2=251&oid=001&aid=0002124495
승리 2008/06/16   
cy에서 면허된건은 컨테이너 작업후 카고트럭으로 옮겨실고 나가는데
개인화물 차들도 막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
국민의한명 2008/06/19   
마음이 아픕니다 ㅠ.ㅠ 열사님 그곳에선 편한 사람으로 행복하시길...  정말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추모 2008/07/10   
고인의명복을 이제나 빌고싶습니다
부산조합원 2008/09/10   
최복남 열사 동지
당신이 죽고 나니 세상이 변하질 않네요
최복남 그리고 김동윤 열사를 이용만 하는 화물연대 지도부를 쳐다 보니 역겹기까지 합니다
최복남동지 그리고 김동윤동지 천상에서 썩어 빠진 지도부좀 처단 바랍니다
이대로 가다간 당신들의 뜻을 묻히고 맙니다
화물연대 2008/09/3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꼭 드리고 싶은 말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화물연대에서 있는 한 일이 뭡니까? 진정 당신네들과 노동자들을 위한다면 확실하게 뭔가를 보여줘야 되는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고인의 생활고를 여러분도 뼈속 깊이 생각하시고 뜻을 모아 현 세상의 어려운 경제와 나라를 살립시다 또한 화물운송자격증이 뭔 필요가 있냐의 말씀입니다 운전면허 어렵게 취득해서 화물차를 할려니 운송자격증이 있어야 한다고....그러면 운행중에 불의의 사고로 운전면허가 정지나 취소가 되었을 경우 화물운송자격증 만으로 화물운송을 할 수가 있는것인가요 세상사람들 화물운송하는 사람들을 뭐라 하는지 압니까? 제일 멍청하고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라고 말합니다 제발 무식하단 소리 듣지말고 이리저리 끌려 다니지 말고 화물운송자격증을 없애던지 운전면허증을 없애던지 강력하게 했으면 좋겠고 모든일을 확실하게 해서 화물연대와 노동자들을 위해서 기쁨과 행복을 주었으면 생각하고 부탁드립니다 무식하고 멍청하고 말로만 떠들지 말고 정확하고 확실하게 모든일들을 처리하기를 화물연대에 말하고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빠른시일에 처리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용원 2009/01/17 

오늘처음인터냇을알았습니다;;
열사들의업적을보고피가끌어/////
단결/투쟁
안만근 2009/01/30 
열사님 늦게나마 명복을 빕니다
유대관 2009/02/21 
열사님  명복을 빕니다
한희석 2009/03/05 
늦게나마 최복남 열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우리들이 투쟁으로 승리해야 할것입니다
임채성 2009/05/16 
형님 부디 편히 안식하십시요
시민 2009/06/11   
도대체 화물연대는 뭣하고 있는가? 손 안대고 코풀기를 바라는가 ? 시민들은 당신들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쇠몽둥이로 맞으며 맞서고 있는데 숨어서 뭐 하고 있냐 말이다. 상경투쟁해라. 뭉치는 것만이 살길이다.
고박종태 열사의 죽음을 헛되게 하지 말란 말이다.
서울시민 2009/06/15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ㅜㅜ.. 하늘나라에선 행복하게 사시기를!
6870 2009/06/16   
형님 또 한차례 폭풍이 지나 같습니다 형님도 지켜 보셨지요 그렇게 그렇게 하후하루를 보내고들 있습니다 부끄럽게 살지 말아야지 하면서 그렇게 그렇게 시간은 흘러만 가네요 또 형님 곁으로 간 동지가 있지요 잘 보살펴 주셔요 그러고보니 형님이 고참이네 ㅎㅎㅎ 가족들 등지고 간 박종태 동지 잘부탁 합니다 이유야 어찌 되였건 그렇게 가지는 말았어야 하는데 그길을 택할수 밖게 없었던 고 박종태 동지 형님이 부디 잘 좋은 곳으로 방황하지 말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마음은 항상 한곳에 있으나 인간에 마음은 천갈레 만갈레 인것을 부귀와 영화를 누리자고 하는 투쟁도 아닌 것을 자꾸만 어디론가 배가 항해를 바다가 아닌 산으로 산으로 가네요 이것이 인간 이란 말인가 싶어요 이것이 인간의 한계 형님 오늘은 하루 쉽니다 일이 없어요 ㅎㅎㅎ 일도 없어서 날린데 파업은 승리라 파업을 하나 안하나 일은 없어요 그런데 파업 승리 라네요 무엇이 진실인지 알수가 없어요 자신들은 알겠지요 어찌 하늘을 저 조그마한 가슴으로 가린단 말입니까 그냥 웃어 보네요 그럼 복남이 형님아 잘 보내고 계시소 누구나가 가야 하는 길 형님과 박종태 동지가 좀더 일찌기 자리를 잡은 것일뿐 그럼 나중에 훗날 봅시다 안녕히 계시소
김대성 2009/07/09   
비가 많이 오네!!
열사님의 몸이 지금쯤 흠뿍 젖었을텐데 .
까마득한이밤 많이 외로우시죠.
외로워하지마세요 열사님옆엔 항상 울 동지님들이 있잖아요
담에 천국에서 만납시다  - 단결 -
김규태 2009/09/14 
형님 그렇게 가시는 길이 옳다고 생각하셨다면 살아서 저랑 막걸리 한 잔 하셨어야 합니다
그 길이 진정 옳은 길이라면 저랑 같이 가셨어야합니다
형님을 생각하며 화물연대 지도부에 부탁드리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화물연대 노동자분들이 소유하신 각차마다 각자가 생각하시는, 아니면 지도부에서 하달된 검찰에 대한  비판적  플랜카드를 하나씩 붙이고 달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원흉은 검찰 십새끼들입니다
남은 가족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서 열심히 살고 싸우다 형님이라 저 세상에서 막걸리 한 잔 할랍니다
그럼 형님 나중에 뵙겠습니다
김규태 2009/09/16 
어제 형수님과 애들을 도와준다는 약속을 했는데 그 아이디어를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데 써야겠네요
형수님이랑 애들은 화물연대 동지들이 돌봐드릴겁니다 제가 너무 동지들을 못 믿은건 아니고 그냥 얼굴도 모르는 형수님이랑 애들이 생각이 납디다. 전사가 열사에게..........
노동자 2010/03/16   
또 다시 시작이다 행님아 이자슥들 또 병이 돗았다 또 시작이다 선거철이 다가오니까 또 여적 입 꼭 다물고 있다가 또 시작이다 조합원도 동지도 함께 하였던 이들이 다 떠나고 이제 남은 건 오로지 입으로 투쟁하는 애기들

ㅋㅋㅋ 두번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지난 일들이 이제 추억 속으로 멀어져 가네요 행님아 자들 어쩌면 좋겠나
저러다가 말겠지 하고 내벼려 둬 버릴까?  ㅋㅋㅋ 어리석은 중생들 그래도 가정에 돌아들 가면 한 가정에 가

장인데 그런데 핸들만 잡으면 와 저리들 어리숙하고 그런지 나도 저들 속에 한 사람이지 만 보면 볼수록 아
리송하다 아리송해 그러니 여적 알선 쟁이들 운수법인들 갸들에게 당하고 살았지 이제는 동료 동지 노동운동을

한다는 작자들에게 까지 기만 당하고 살아야  하니 참으로 한심 스럽지요 ㅉㅉㅉ 표준 요율제 ㅋㅋㅋ 정부와 화물
연대와 합의를 하고 여적 머 했다냐 시범으로 한다고 한 것으로 아는데 언제 어디서 어떻게 시범 운행을 하였는

지 알아보고 싶고 그리고 여적 시범운송을 하지 않고 합의 이행을 하지 않았다라고 하는 지도부 소위 화물연대
완장들 너희들은 머하고들 있었냐 특히 본조 상근하는 작자들아 너희들은 여적 머하고들 있다가 이제 와서

또 똥고를 살살 찌르기들 하는 고 응 야 심동진이 너 그정도 밖에 안된단 말이더냐 책사라고 뒤 구멍에 숨어서
책임도 지지 못하고 그런것이 너가 말하는 투쟁에 모습이더냐 가소롭고 한심한 놈 ㅉㅉㅉ 예전에 아무것도

모르던 노동자들 떡 주므르듯이 하다가 이제는 안되더냐 노동자를 사기치고 기만하고 우롱하는 자들은 자본가
도 아니고 알선쟁이도 아니고 정부 관료들도 아니더라 알고보니 바로 노동자를 등에 업고 정치적 장난을 치는

노동운동가 소위 활동가라는 작자들이더구나 악에 구덩이로 몰아느코 지들은 뒤에서 숨어 버리고 조직을 정비
한다고 앞장선 동지들 지 발로 보내고 지들은 또 숨어서 작당들 하고 그것이 현 주소가 아니더냐 ㅋㅋㅋㅋㅋ

이제는 안된다 더 이상은 안된다 용서를 할수가 없다 이제는 더 기만 당하지들 않을 것이다
천춘배 2010/05/04   
수구리 형님 달마 감옥 다녀 와서 인사드립니다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보고 잡습니다
부산조합원 2010/07/05   
죽는당시에는 열사라고 낑낑대고 열심히들 움직이더니 죽고 나니 잊혀 지는게 현실이구나
여러분 죽지 마십시다

말 그대로 개 죽음입니다
반성들 하시오

월급 받는 상근자 아저씨들............... 조합원 피 빨아먹는 나쁜 녀석들....
천춘배 2010/09/22   
수구리 복남이 형님
한번씩 이 세상을 보시는지요

답답 하시죠
돌아들 가는 꼬라지가 말입니다

어쩝니까
개만도 못한 인간들 어여 형님이 댈꼬 가셔요
동지 2010/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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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화물본부 부본부장직을 사임하면서.....

작성자    김영호 

글정보    조회수 : 332, 작성일 : 2010/09/05 16:39


 
 
어제 본부에 사임서를 팩스로 보냈습니다

지난번 이난을 통해서 저의 입장발표를 한다고 하고서 오늘에야 이런글을 올리는 것은 정식으로 사임서를 본부에 보낸후 저의 입장에 대해 말씀을 드리는것이 적절한것 같아 이제서야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지금 화물연대 를 사랑하시는 많은 동지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지도부의 처사에 대해 저는 다시 한번 그부당성을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무릇 조직의 징계라 함은
국가에서 형벌권을 행사하는것과 같은 원칙과 절차에 따라야 겠지요
그래서 국가에서는 형사 소송법이라는 법이 있지요

그에 따라 그법을 집행하고 해석하는 검찰과 법원에서는 그법에 따라 죄를 지은자에게 처벌을 하는것은 우리가 다알고 있는 것이지요

그렇게 봤을때 우리 화물연대에서도 동지에 대해서 징계를 할때는 당연히 이 형법의 원칙을 적용해서 징계를 해야 하는것이 당연하겠지요

그렇게 봤을때
우리는 이 형법의 원칙적인 면을 보겠습니다

이 형법에는 "죄 형법정주의" 라는 원칙이 있습니다

이 원칙은 법 구절에 그 행위에 대한 분명한 적시가 있어야만 죄가 성립되는것이지요

즉 사람을 죽였다 하더라도 법 구절에 사람을 죽이면 죄가 된다라는 그리고 그죄를 범한자는 어떠어떠한 형에 처한다 라는 분명한 구절이 없으면 재판이나 처벌을 할수 없는것이지요

그런데 이번 징계에 관한 이른바 공소장 역할을 하는 징계보고서 에는 어떤행위가 어떤 규칙을 위반했다라는 부분이 없이 이른바 비대위가 반조직 행위라는 징계위원들의 자의적 해석으로 제명등 각종 처벌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걸 보면서 우리가 악법이라고 주장하면서 철폐하자고 하는 국가 보안법이 우리 화물연대에도 있는것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이 국가 보안법이 악법인것은 위에 언급한 죄형법정주의 의 원칙에 어긋나고 이에 "따라 법의 집행과 해석을 하는 검찰과 법원에서 마음대로 처벌을 할수 있는것이지요

그런데 지금 문제가 되는 부분을 보면 이보다도 훨씬 더 이른바 칼자루를 쥔 자들이 마음대로 전횡을 휘두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다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비대위를 만든 행위가 어떻게 반 조직행위에 성립이 되는지 징계를 한 사람들은 밝혀 줘야 할것입니다

지금의 상황을 보면 왕조시대에서 역모사건처리를 하듯이 하는모습을 보면서 정말 우리 화물연대의 장래에 대해 심각한 걱정이 떠나지 않습니다



서학식  부 본부장 동지의 사임을 많은 동지들이 착잡한 심경으로 바라보고 있는것 같습니다
한발짝만 물러설줄 아는 여유만 가졌어도 오늘 우리가 대면하고 있는 결코 원하지 않던 여러 상황들을 피해갈수 있었으려니 생각하면 나 또한 안타까운맘 금할수가 없습니다

김영호 부 본부장 동지,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길을 가다보면 아시는것 처럼 중도보고 소도 보지 않겠습니까
오늘 우리가 겪고있는 원하지 않던 아픔들은 한걸음 나아가기위한 성장통이라 여겨 무리가 없겠지요

이유여하간에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준 김 부본부장 동지의 결연한 결단이 조직에 있어 귀감이 되리라 여깁니다.
2010/09/09 


강대영  이유는 모르겠으나 진정 희생과열정을 아는 화물연대인들이 하나 둘 조직을외면하고 자꾸떠나는것에 안타까움을금할길이없네요 나라는있돼 국민이없다면 어떻게 될까요????본부와지도부는이점을생각하고 정책을펼쳐야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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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화물본부 부본부장직을 사임하면서.....

작성자    김영호 

글정보    조회수 : 332, 작성일 : 2010/09/05 16:39


 
 
어제 본부에 사임서를 팩스로 보냈습니다

지난번 이난을 통해서 저의 입장발표를 한다고 하고서 오늘에야 이런글을 올리는 것은 정식으로 사임서를 본부에 보낸후 저의 입장에 대해 말씀을 드리는것이 적절한것 같아 이제서야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지금 화물연대 를 사랑하시는 많은 동지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지도부의 처사에 대해 저는 다시 한번 그부당성을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무릇 조직의 징계라 함은
국가에서 형벌권을 행사하는것과 같은 원칙과 절차에 따라야 겠지요
그래서 국가에서는 형사 소송법이라는 법이 있지요

그에 따라 그법을 집행하고 해석하는 검찰과 법원에서는 그법에 따라 죄를 지은자에게 처벌을 하는것은 우리가 다알고 있는 것이지요

그렇게 봤을때 우리 화물연대에서도 동지에 대해서 징계를 할때는 당연히 이 형법의 원칙을 적용해서 징계를 해야 하는것이 당연하겠지요

그렇게 봤을때
우리는 이 형법의 원칙적인 면을 보겠습니다

이 형법에는 "죄 형법정주의" 라는 원칙이 있습니다

이 원칙은 법 구절에 그 행위에 대한 분명한 적시가 있어야만 죄가 성립되는것이지요

즉 사람을 죽였다 하더라도 법 구절에 사람을 죽이면 죄가 된다라는 그리고 그죄를 범한자는 어떠어떠한 형에 처한다 라는 분명한 구절이 없으면 재판이나 처벌을 할수 없는것이지요

그런데 이번 징계에 관한 이른바 공소장 역할을 하는 징계보고서 에는 어떤행위가 어떤 규칙을 위반했다라는 부분이 없이 이른바 비대위가 반조직 행위라는 징계위원들의 자의적 해석으로 제명등 각종 처벌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걸 보면서 우리가 악법이라고 주장하면서 철폐하자고 하는 국가 보안법이 우리 화물연대에도 있는것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이 국가 보안법이 악법인것은 위에 언급한 죄형법정주의 의 원칙에 어긋나고 이에 "따라 법의 집행과 해석을 하는 검찰과 법원에서 마음대로 처벌을 할수 있는것이지요

그런데 지금 문제가 되는 부분을 보면 이보다도 훨씬 더 이른바 칼자루를 쥔 자들이 마음대로 전횡을 휘두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다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비대위를 만든 행위가 어떻게 반 조직행위에 성립이 되는지 징계를 한 사람들은 밝혀 줘야 할것입니다

지금의 상황을 보면 왕조시대에서 역모사건처리를 하듯이 하는모습을 보면서 정말 우리 화물연대의 장래에 대해 심각한 걱정이 떠나지 않습니다



서학식  부 본부장 동지의 사임을 많은 동지들이 착잡한 심경으로 바라보고 있는것 같습니다
한발짝만 물러설줄 아는 여유만 가졌어도 오늘 우리가 대면하고 있는 결코 원하지 않던 여러 상황들을 피해갈수 있었으려니 생각하면 나 또한 안타까운맘 금할수가 없습니다

김영호 부 본부장 동지,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길을 가다보면 아시는것 처럼 중도보고 소도 보지 않겠습니까
오늘 우리가 겪고있는 원하지 않던 아픔들은 한걸음 나아가기위한 성장통이라 여겨 무리가 없겠지요

이유여하간에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준 김 부본부장 동지의 결연한 결단이 조직에 있어 귀감이 되리라 여깁니다.
2010/09/09 


강대영  이유는 모르겠으나 진정 희생과열정을 아는 화물연대인들이 하나 둘 조직을외면하고 자꾸떠나는것에 안타까움을금할길이없네요 나라는있돼 국민이없다면 어떻게 될까요????본부와지도부는이점을생각하고 정책을펼쳐야되지않을까요




천춘배 2011/01/12   
해도 바뀌고 해서 복남이 형님 뵈러 왔더니
왜 이딴 글들이 밑에 수두룩 올라 와 있는지 .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허긴 찿아 오지 않는 것 보단 났지만..
복남이성 달마 다녀 갑니다
천춘배 2011/01/24   
어지 일욜<1월23일> 부산지부 5기 지부장 이.취임식이 있었슈
성님은 다녀 가셨찌라..

5기 지도부가 성님 맘에 드는지  지켜 봐 주십시요
보고 잡쏘..
노동자 2011/03/13   
야야 영호는 여기가 어디라고 와서 씨부리나 니는 항상 남의 밥상에 숫가락이나 올려놓고 꽁으로 밥 퍼먹기를 노리는 놈 아니가 여기가 어디라고 여기다가 씨부리고 그러나 썩 물러 가거라 개 엑스 엑스 자슥아 재수없다 복남이 성 저놈아 확 쥑여 버릴까 푹 주무시소
노동자 2011/03/13   
어 춘배 오랜많이다 건강하지 사랑한다 아우야 항상 건강하게 씩씩하게 살아야 한다
천춘배 2011/07/09   
수구리 형님 마니 외롭지라 여긴 마니 더워요
형님 가시기전 지부 지회별로 선전전 하다 이전 본조<현 본부>사무실이 위치한 용당동 미가횟집 2층 식당에서 뒷풀이 한 모습이 역력 합니다

형님 막걸리 한잔 올립니디
부산 비 옵니다

사랑 합니다
또 올께요
kkk 2011/10/01   
요즘 본부장은 자리를 지키고 있나 아님 앞으로 살아갈 궁리 하느라 자리를 이탈하였나 응 머하고 다니나 달식이 잉 끝내는 마지막 최선이가 응 그것이란 말인가 바지를 앞세운 운수법인 이는 또 먼 소린가 응 어차피 내려오면 다 들어날 일이다 그렇다면 일찌기 내려온나 추하게 그자리 사수하면서 임기까지 동지들 피 빨지 말고 잉 세상 살이 참 더럽구나 ㅎㅎㅎ 이것이 인간의 한계란 것인가 달식이 일을 알면서 쉬쉬하는 현지부장들 머리를 박고 죽으라 응 조직이 깨질까봐서 그래 여적지 그놈에 조직이 깨질까봐서로 여적지 모든 비리를 숨기며 왔지 위대한 김종인의 비리를 시작으로 그런데 결국 달식이도 그렇게 가는 군아 ㅎㅎㅎ최선이라면 그래 니도 살아야 하니까 그렇게 살아서 머 할라꼬 ㅋㅋ 그래 잘들 살아가라 끝까지 지켜보마 마지막을 .......
지터 2012/06/26   
고인의명복을빕니다.
김영규 2012/06/29   
고인의 명복을 빌어마지않습니다.
부디 저세상에서는 편히 하시길~~
천춘배 2012/12/08   
복남이 형님 ..

아우가 많이 아풉니다

욕심 없고 첨에 같이 한 형님들이 한분 한분 형님 곁으로 갑니다

아푸다 아푸다  못해 시리도록 아풉니다

며칠전 판수 형님 보내드리면서 시리도록 아파했는데

보내 드리는 그 앞자리에  같이한  순호형님이 또 형님 한테 갑니다

같이 했었던 10여년 세월 .................

언젠가 우리는 가야 할 시간인데 너무 빨리 가는 ...............

많이 그리워 하고 보고 싶을겁니다

사랑합니다.
천춘배 2012/12/20   
12월 19일
대한민국의 미래가 사라졌슴다

5년 고생 했는데
앞으로 5년을 더 고생 해야 하는 현실

합이 10년 고생 ..

10년을 복구 하려면 얼마나 긴 시간을 필요 할찌....

천춘배 2013/07/01   
부산지부 초대 김해지회장 수구리 형님

ㅋ 부산지부 초대서부지회장 달맙니다
얼마전 6월25일 달마가 화물연대 가입한지 11년이 되는 날임다

세월 참 빠릅니다
11년 세월이 말임다

세상이 얄굿게 돌아 감다

머리가 아니 마음으로 라는 정신이 사라져 감다

또 올꼐여
보고 잡소 성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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